
매일 반복되는 마감
정성껏 만든 음식이 버려질 때, 재료비와 마음도 함께 버려집니다.
마감 후 남은 음식, 재료비까지 통째로 버려져요
떨이 판매하자니 단골 가격 신뢰가 무너질까 걱정돼요
홍보할 시간도, 새 손님 만들 방법도 마땅치 않아요
FoodBridge와 함께라면
폐기 예정이던 음식을 랜덤백으로 구성해 판매하면, 버리는 비용이 그대로 추가 매출이 됩니다.
배달이 아니라 손님이 직접 픽업하러 옵니다. 지도에서 우리 매장을 발견한 동네 손님이 단골이 돼요.
버려질 뻔한 음식을 구하는 가치 소비 트렌드에 동참하며, 매장 이미지도 함께 좋아집니다.
두 가지 판매 채널
FoodBridge는 남은 음식을 두 단계로 판매해요. 먼저 랜덤백으로, 그래도 남으면 마감세일로 — 전부 자동으로요.
남은 음식을 한 번에
그날 남은 식품을 골고루 담아 할인가에 판매하는 서프라이즈 패키지예요. 뭐가 들었을지 모르는 재미로 손님에게 인기가 많고, 사장님은 남은 재고를 한 번에 소진할 수 있어요.
남은 메뉴 수량만 입력하면 구성이 자동으로 제안돼요. 사장님은 고르기만 하세요.
베이커리 랜덤백
오늘 20:00 ~ 21:00 픽업
정가 15,000원
10,000원
마감세일 진행 중
20:30 마감남은 메뉴, 한 번 더
마감 전 남은 메뉴를 개별로 할인 판매하는 채널이에요. 랜덤백을 놓친 손님도 원하는 메뉴만 골라서 저렴하게 픽업할 수 있어요.
랜덤백 확정 후 남은 메뉴는 마감세일로 자동 전환 — 별도 등록 없이 판매 기회가 한 번 더 생겨요.
차별점
핵심은 자동화예요. 매일 반복되는 마감 작업과 “얼마나 담아야 하지?” 고민을 FoodBridge가 대신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구성하는 플랫폼, 이런 딜레마 겪으셨죠?
아껴 담으면
★★☆☆☆손님 리뷰
“이 가격에 이 구성이요? 할인 들어간 거 맞나요…”
기대에 못 미치는 구성에 실망 리뷰가 쌓여요.
넉넉히 퍼주면
사장님 마진
“재료비도 못 건지는 판매가 반복돼요”
리뷰는 좋아져도 정작 사장님 마진이 사라져요.
어느 쪽이든 구성이 오락가락하면, 손님이 느끼는 우리 매장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랜덤백 구성
FoodBridge
남은 수량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구성을 제안해요
일반 마감할인 플랫폼
사장님이 매일 직접 골라 담아야 해요
구성 가치 기준
FoodBridge
정가 대비 30~50% 할인 자동 보장
일반 마감할인 플랫폼
사장님 감에 의존 — 그때그때 달라요
안 팔린 잔여 재고
FoodBridge
마감세일로 자동 전환 — 판매 기회 한 번 더
일반 마감할인 플랫폼
그대로 폐기돼요
판매 채널
FoodBridge
랜덤백 + 마감세일 이중 채널
일반 마감할인 플랫폼
랜덤백 하나뿐
마감 등록 시간
FoodBridge
1분이면 끝
일반 마감할인 플랫폼
메뉴 골라 담느라 수 분
이렇게 운영돼요

STEP 1
손님이 앱에서 랜덤백을 미리 예약하고 결제해요.

STEP 2
마감 1~2시간 전, 남은 재고 수량만 입력하세요.

STEP 3
앱이 제시하는 구성 그대로 담으면 끝이에요.

STEP 4
남은 메뉴는 마감세일로 자동 등록 — 주문 확인만.

STEP 5
픽업 시간에 손님이 방문하고, 정산은 자동으로.
FAQ
입점비와 월 고정비는 없습니다. 랜덤백이 판매될 때만 수수료가 발생하니, 팔리지 않으면 비용도 0원이에요.
카페, 베이커리, 떡집, 반찬가게 등 당일 판매 식품을 다루는 매장이라면 입점할 수 있어요. 사업자등록증을 보고 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명·개업연월일만 입력하면 됩니다.
그날 남은 식품을 담아 할인가에 판매하는 서프라이즈 패키지예요. 구성이 매일 달라도 괜찮고, FoodBridge에서는 남은 메뉴 수량만 입력하면 구성을 자동으로 제안해줘요.
마감 전 남은 메뉴를 개별로 할인 판매하는 채널이에요. 랜덤백 확정 후 남은 메뉴가 자동으로 마감세일에 올라가서, 별도 등록 없이 판매 기회를 한 번 더 얻을 수 있어요.
픽업이 끝난 주문만 정산돼요. 판매 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금액이 정산 계좌로 들어와요. 1~15일 픽업분은 그달 20일, 16일~말일 픽업분은 다음 달 5일에 들어와요. 휴일이면 직전 영업일에 들어와요.
괜찮아요. 남은 메뉴 수량만 입력하면 구성은 자동으로 제안돼요(자유 구성은 준비한 가방 수만 입력해요). 랜덤백 예약은 판매 요일마다 자동으로 열리니, 남은 게 없는 날에도 입력 시간(픽업 시작 전 — 오늘 탭에 시각이 떠요)에 [잔여 확정하기]에서 [오늘 남은 수량이 없어요]를 눌러 주세요(자유 구성은 예약이 있으면 [준비된 가방 입력하기]에서 0개로 확정). 그대로 두면 자동 마감되고 예약은 손님께 전액 환불돼요. 예약이 있던 날 이런 일이 2번 연속되면 그 랜덤백 판매가 자동으로 멈춰요.
입력 시간이 지나면 그 회차는 자동 마감되고 예약한 손님께 전액 환불돼요(매출 없음 · 남은 메뉴도 마감세일로 올라가지 않아요). 예약이 있던 날 2번 연속 놓치면 그 랜덤백 판매가 자동으로 멈춰요 — 다시 켜는 방법은 「랜덤백이 자동으로 멈췄어요」 질문을 봐 주세요.
정해진 시간 안에 [준비 완료]나 [재고 없음]을 누르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 취소되고 손님께 전액 환불돼요. 이렇게 3번 연속 응답하지 않으면 그 마감세일이 자동으로 닫히고, 닫힌 마감세일은 다시 열 수 없어요(중간에 한 번이라도 수락·거절하면 처음부터 다시 세요). 새 주문은 전용 알림음으로 알려 드리니 휴대폰 소리를 켜 두세요.
따로 하실 일은 없어요. 픽업 마감 2시간이 지나면 다음 정각쯤 자동으로 픽업 완료되고 정산에도 들어가요(환불 없음). 손님이 다녀갔다면 그때 [픽업 완료]를 눌러 주세요.
영업 스위치를 끄면 새 예약·마감세일 주문만 멈추고 이미 받은 예약은 남아요. 스위치는 다시 켤 때까지 내일도 꺼져 있어요. 쉬는 날 예약이 있다면 PC 사장님 페이지 [주문] 탭 「이번 주 운영 일정」에서 그날 카드의 [이 날짜 미운영]으로 미리 접거나(예약한 손님께 바로 전액 환불되고, 그날 새 예약도 받지 않아요) 그날 입력 시간에 [오늘 남은 수량이 없어요](자유 구성은 0개로 확정)를 눌러 주세요. 그냥 두면 자동 마감·환불되고, 랜덤백 판매가 자동으로 멈추는 횟수에 들어가요.
예약이 있던 날 남은 수량 입력을 2번 연속 놓치면 그 랜덤백이 멈추고, 켜져 있는 랜덤백이 그것 하나뿐이면 영업도 멈춰요. 영업이 멈췄다면 오늘 탭 [영업 다시 시작]을 눌러 주세요 — 자동으로 멈춘 랜덤백도 함께 다시 켜져요. 영업은 그대로인데 랜덤백 하나만 멈췄다면 매장 탭 › 랜덤백 설정에서 그 랜덤백의 스위치를 켜 주세요. 다시 켠 뒤 한 번도 입력하지 않은 채 예약이 있던 날을 또 놓치면 바로 다시 멈춰요.
중개수수료와 카드수수료, 그리고 이 두 수수료의 부가세가 빠져요(오픈 이벤트 대상 매장은 이벤트 기간 동안 중개수수료가 빠지지 않아요). 손님이 쓴 쿠폰은 플랫폼이 부담해 사장님 몫에서 빠지지 않아요. 취소·환불된 주문은 정산에 들어가지 않고, 이미 정산된 주문이 나중에 환불되면 그만큼 다음 정산에서 빠져요. 주문마다는 주문 상세, 기간 합계는 정산 탭 명세에서 봐요.
영업 중 급한 문제(남은 수량 입력·픽업)는 전화로 연락 주세요. MY 탭 맨 아래 사업자 정보에 전화번호가 있어요(앱을 업데이트하면 MY 탭 › 전화 문의로 바로 걸 수 있어요). 그 밖의 문의는 MY 탭 › 카카오톡 1:1 문의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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